이 곳에 찾아오는 평균 연령은 28.5세
다 큰 성인이 되어 다시 찾는 학교입니다.







어른들이 다니는 학원하면

주로 영어, 운동, 자격증 등이 생각납니다.

그러나







우리는 <나>를 공부하기 위해
전국에서 모였습니다.






2011년부터 지금까지 벌써 7년째,
2만 여명이 넘는 분들이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 나를 공부하는 학교, 인큐 >


결국 강의를 듣고, 인문학을 공부하고, 여행을 가는 등
성인들이 다시 무언가를 배우려 하는 본질은
결국 <나>를 알고 싶고, 성장시키고 싶기 때문입니다.


7년간 매수업이 조기마감되는 과정에서 저희는 느꼈습니다.
지금 우리가 진짜 공부하고 싶었던 것은
<자기다움>이었다는 것.


그리고 인큐가 늘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뜬구름 잡는 강의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죠.


아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법으로 <자기다움>을 발견하고
강사나 유명인사를 믿게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믿게 했습니다.


만약, 인큐 교육에 관심이 있어서
이 글을 읽어보셨다면
이 질문에 답하실 수 있는지 테스트 해볼게요.


두 가지 질문에서부터 시작합니다.
1) 나의 잠재력을 알고 있나요?
2) 그 잠재력을 100% 활용하며 살아가고 있나요?


만약 대답이 쉽지 않았다면
이 두가지를 해결하기전에 결코,
내 삶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음을 목숨걸고 말씀드립니다.


나를 공부하는 학교, 인큐는 <내 안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자신을 믿게하는 교육에 목숨걸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교육의 본질은 자신을 실현하는데 있으니까요.
여기서 잠깐 <잠재력을 활용> 한다는 것이란?
(궁금하신분들만 참고하시라고, 소책자에서 발췌했습니다.)


저희는 수업하는 방법부터 기존 교육과 차이가 있습니다.

강사의 일방적인 강의가 아니라

스스로 참여하여 철저히 <나를 믿을 수 있게> 만듭니다.

(PBL : Project Based Learning 방식)


그렇다면, 어떻게 수업이 진행되나요?




1. 눈부터 마주쳐 봅니다.


앉는 자리부터 달라야 합니다. 강사만 보지 않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마주보게 합니다.

일방적인 강연대형은 히틀러가 군중앞에서 연설할 때,
그리고 목사님이 설교할 때 쓰는 방법입니다.
즉, 한사람의 말을 일방적으로 듣게 만드는 것이죠.

하지만 교육은 일방적이 아니라
쌍방향이어야만 서로 성장합니다.

인큐는 진행자와 참여자의 눈높이를 맞춥니다.
눈높이가 같아야 평등한 관계에서 대화로써
수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수업방식을 바꿉니다.

일방적인 강의를 하지 않습니다.
모두가 참여해야 완성되는 프로젝트 수업으로 진행됩니다.
남의 강의를 구경하는 구경꾼은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게임과 소크라테스의 산파술, 유대인의 하브루타 등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프로젝트는
내가 참여하며 경험의 주인이 되게 만듭니다.






3.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습니다.

한 사람만 일방적으로 말하는 것은 <폭력> 입니다.

모두가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친구가 되는 수업이 되지 않으면
그건 말 못하는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기획자의 문제입니다.


우리는 모두의 변화와 잠재력의 실현을 믿습니다.

마음을 담아, 사랑을 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