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성은 찾는 게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이다.


      100일간의 미션을 통해 나만의 몰입지점을 찾아

      나만의 적성을 발견하고 만들어 가는 프로젝트

    답은 내 안에 있다.


    50일간의 미션을 통해 자서전을 쓰는 과정에서

    내가 누구인지 발견하는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