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북 프로젝트  





적성을 찾고 싶다면
남의 책남의 강연남의 말이 아니라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려야한다.


답은 내 안에 있다!
내 안의 잠재력을 발견하는
50일간의 미션그리고 나를 기록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적성을 발견하는 마이북.
나를 연구하는 50일간의 글이 모여 내 인생의 길을 열어주는 책이 완성됩니다.



 ▶ 마이북 프로젝트를 만든 이유◀ 


100일 프로젝트인 백마적은 제게도 뜻깊은 작업이었습니다. 저에 대한 가치관뿐 아니라 내 관심도의 중요도까지 다시금 적성은 찾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갈 수 있음을 깨닫게 해준 프로젝트니까요. 하지만 아쉬웠습니다. 많은 친구들이 적성을 알고싶어 하지만, 인스턴트 사고법에 길들여진 우리에게 100일이란 기간은 견디기 어려운 일었나봅니다. 신청자에비해 중도포기자가 많아 늘 고민이었으니까요.

물론 끝까지 100일간 백마적을 수행했던 친구들은 자신이 모르고 있던 자신의 몰입지점을 발견하고, 학교까지 그만두며 제 길을 가겠다는 확신을 얻어낸 친구도 많습니다. 너무 감사하다면서 상상할 수 없던 선물까지 준 친구도 있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하지만 제가 원했던 것은 ‘전 국민이 더 이상 적성’ 때문에 고민하지 않았으면 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100일이 많은 이들에게 불가능 한 일이라면 문턱을 낮추고, 본질을 살려 더 대중화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바쁜 와중에 ‘마이북’프로젝트라는 것을 개발하고 또 공유하기로 마음먹습니다.








 ▶ 마이북 프로젝트의 자아발견 원리 ◀ 



100일 프로젝트(백마적)와 50일 프로젝트(마이북)의 공통점 >

1) 적성은 찾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

2) 좋아하는 것잘하는 것가슴뛰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몰입지점발견

(자세한 내용 참조: http://cafe.naver.com/dreaming1095/29830)



이 두가지가 적성교육의 핵심이라는 저의 교육적 신념은 변함없습니다다만, ‘답은 내 안에 있다는 것따라서 과거현재미래의 나를 관찰하고 의미부여해서 나라는 사람을 만들어 나가야한다는 관점에서 100일에서 50일로 단축할 수 있는 핵심키를 발견합니다.


 만약 인간에게 기억이 없다면? 잠을 자고 일어났을때 우리는 계속해서 내가 누구인지부터 탐구해야겠지요. 이말은 즉슨, 인간이라는 것은 과거의 경험과 사건을 어떻게 기억하느냐에 따라 일정부분 결정된다는 것이죠. 따라서 심리학자들은 마음에 남은 기억에 따라 동기, 감정, 가치관, 사고방식등 사람의 심리가 결정되어 현재와 미래에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또한 같은 사건이라도 이를 어떻게 의미부여하는지에 따라 전혀 다른 삶이 됩니다.


학생 A B가 있었습니다둘 다 수학여행을 가다 교통사고로 많은 친구들의 죽음을 목격해야 했습니다그러나 A는 난 그들의 몫까지 더 열심히 살아내야한다고 순간을 의미부여합니다반면 B는 나 때문에 죽은 것 같다고 생각하죠두 사람의 삶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A는 자신이 무엇을 하든 할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B는 어떤것이든 시작하는 것이 두려워지지요같은 기억이라도 이를 어떻게 의미부여하는지에 따라 전혀다른 길의 삶이 열리는 예시지요.

 

나에게 어떤 길, 일이 맞을까 고민하는 적성은 기억과 의미부여에 매우 밀접하게 연결됩니다. 나에 대해 알고싶다면 내 어렸을때 기억, 무의식속의 현재의 나를 관찰해봐야하는 것이죠. 예를들어 어렸을 때 그리고 지금 내가 게임하는 모습을 관찰하고 의미부여해봐도 내게 맞는 직무, 업, 길을 만들어낼 수 있답니다. 






미션지는  자아 찾는 자료 수집

나의 하루를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우선순위 마법일지

50일간 자서전으로 총 3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미션지 예시>




 ▶  우선순위 마법일지를 작성해야 하는 이유◀ 


나라는 작품을 만들어가는 주체적인 삶을 살아내기 위해서는 ‘실천하는 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제 아무리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알고 있는 사람이라 할지언정 이를 실천할 수 있는 일상의 행동습관이 없으면 도루묵이니까요. 내가 원하는 나를 만들어갈 때, 제가 가장 효과를 봤던 방법은 ‘우선순위 마법일지’를 쓴 것입니다. 바쁘게 지내다 보니 삶의 우선순위가 있을 때와 없을 때 일에 집중할 수 있는 농도가 달라짐을 알게 됩니다. 보다 효과적인 일정관리, 시간관리를 하기 위해서 저는 매일 잠들기 전에 내일 내가 꼭 처리해야 하는 우선순위 5가지를 꼭 정해둡니다.  


이는 어떤 Secret같은 방법이 아니라, 내 뇌에 내일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입력시키는 저만의 습관이었답니다. 신기하리만큼 많은 사람들이 오늘 내가 어떻게 살아내야 하는지 입력되지 않은 상태로 일어납니다. 하지만 이 방법을 잠들기 전에 매일 실천 하다 보면, 하루를 누군가의 2일처럼 사용할 수 있답니다.   





 ▶ 마이북에게 바라는 것◀ 


 ‘ 답은 내 안에 있다.’ 모두들 머리로는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내 안의 답을 풀어내는 방법에대해서는 알지 못합니다내안의 답을 꺼낼 수 있는 방법은 나를 재정의하고, 발견하는 50일간의 과정속에서 공유하려 합니다. 무의식이야 말로 진정한 '나를 발견하는 도구 라는 말이있습니다부디 함께하는 50일간의 여행에서 내가 인지하지 못했던 나의 세계를 마주할 수 있기를!  







마이북(자아발견) 3